[Tour List] 지금 아니면 못 간다…한정 개방하는 ‘비밀의 명소’

대표 이미지
봄을 맞아 평소에는 닫혀있던 관광지들이 문을 열고 있다. 두 달만 특별 개방하는 한정개방지부터 이번 봄 처음 문을 여는 신규개장지, 타 지역과 구별되는 지역특화 명소 등 숨은 관광지들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월 31일까지 진행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 숨은 관광지를 공개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