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탁 거부...사이비 막는다고 종교 자유 훼손 안돼”

대표 이미지
‘나부터포럼’ 선언문 채택 “신앙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정치적 거래와 유착을 배격한다. 기도가 특정 후보를 위한 로비가 되고, 거룩한 헌금이 정치 자금이 되며, 신앙 공동체가 ‘표의 창고’로 전락하는 순간 교회 공동체는 무너진다.” 류영모 목사가 설립해 대표로 있는 ‘나부터포럼’은 10일 서울 메이필드호텔 이원홀에서 제5차 포럼 ‘정교유착, 그 악습의 고리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