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종근, 인기 방송 PD와 뒷거래 실토…현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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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KBS의 간판이었던 네 명의 아나운서가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왕종근 아나운서가 까마득한 후배 박철규 아나운서를 향한 '군기 잡기' 특명을 받았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전 방송된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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