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원두, 초록 야자수, 노란귀앵무새… “돈 워리, 비 해피”[김선미의 시크릿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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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객실 야외 테라스에는 흰색 욕조가 놓여 있었다. 열대의 숲 향기와 바람, 새 소리가 그대로 전해졌다. 이곳은 콜롬비아의 대표 커피 생산지인 킨디오 주(州) 살렌토. 전망대라는 뜻의 스페인어 ‘미라도르(Mirador)’가 이름에 들어있듯, 마을의 가장 높은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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