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日 원로 페미니즘 투사가 건네는 ‘따뜻한 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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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한 여성학자가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 자기의 내면을 조용히 응시하고, ‘가슴에 사무치는 기억’을 단조(마이너노트) 음악을 연주하듯 수필로 정리했다. 가부장제 사회의 모순과 비혼에 대한 편견 등 일본 사회의 고정관념에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왔던 그가 내면에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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