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15세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느린 그림’
자폐성 발달장애를 지닌 아이가 영국 사치갤러리 작가가 되기까지, 만 15세의 색연필 작가 양예준 군과 어머니 장윤경 씨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예준 군의 그림은 안정감을 찾기 위해 손에 쥔 것을 끊임없이 흔드는 상동행동에서 시작됐다. 어머니 장 씨는 이를 멈추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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