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관람해요”…이 대통령, 제주 4·3 영화 ‘내 이름은’ 국민과 함께 15일 관람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오는 15일 개봉일에 맞춰 시민들과 함께 관람한다. 이 대통령은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과 영화 봅니다’ 행사 참여자 165명을 직접 모집했다. 영화에 대해 이 대통령은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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