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주운전’ 여배우, 한국 떠났다…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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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러 차례 음주 관련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김지수(52)가 연예계를 떠나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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