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15년 투병’ 여배우, 본인 사망 기사에…딱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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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머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의정이 15년간의 긴 투병 생활과 그 과정에서 겪은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5일 MBN 공식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 "41살 남자친구, 9살 연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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