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여자’ 이미경, 폐암 말기로 별세…향년 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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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경이 세상을 떠나고 2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는 2004년 4월 11일 오후 10시 30분 서울 정릉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44세. 1980년 KBS 7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미경은 드라마 '무대'로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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