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한 최민정, 쇼트트랙 선발전 종합 우승 확정…차기 시즌 태극마크

대표 이미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 언급한 시즌의 태극마크를 가뿐히 손에 넣었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와 여자 500m에서 1위를 휩쓸었다. 그는 남…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