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여니, 급성 뇌염으로 응급실→끝내 사망…향년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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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故(고) 여니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 2023년 4월 12일 고 여니의 부모는 고인의 공식 계정을 통해 "23년 4월 12일 우리 세연(여니)이가 하늘의 별이 되었다"라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 향년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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