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과 정순왕후, 500년만에 꽃으로 재회하다…영월 장릉에서 고유제
국가유산청이 11일 조선 단종(재위 1452~1455)이 묻혀 있는 강원 영월군 장릉에 그의 왕비 정순왕후(1440~1521)의 능인 경기 남양주시 사릉에서 채취한 들꽃을 옮겨 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 유산청 등은 사릉에서 중요한 일을 치르기 전 그 사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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