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정난, 안락사 포기 3주 만에…소중한 가족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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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19년간 가족처럼 지내온 반려묘 '타미'를 떠나보냈던 가슴 아픈 이별 순간을 공개해 많은 이의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8일 채널 '김정난'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난은 반려묘 타미와의 마지막 순간을 회상했다. 20년 차 집사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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