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4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일궜다. 24세의 젊은 나이로 세계 배드민턴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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