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이정재 앞에서 터놓은 진심 “항상 신인배우의 마음으로 연기” [RE:뷰]

대표 이미지
중화권 대표 배우 양조위가 데뷔 44년차에도 신인의 마음으로 매 작품에 임한다며 차원이 다른 마인드를 전했다. 12일 GQ KOREA 채널엔 "이정재X양조위, 김남길보다 말 많은 거 아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호스트로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