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경쟁부문 간 나홍진 ‘호프’ 미국 개봉도 확정

대표 이미지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 새 영화 ‘호프’가 북미에서 관객을 만나게 된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미국 배급사 네온(NEON)과 파트너십을 맺고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네온은 봉준호 감독 ‘기생충’을 비롯해 ‘티탄’ ‘슬픔의 삼각형…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