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 연재칼럼] 기록이 곧 기적이 되는 시대, 마을방송국과 라이브커머스가 여는 시니어의 새로운 무대
세상은 늘 변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한 변화의 속도는 과거와는 결이 다르다. 기술은 더 빨라졌고, 콘텐츠는 더 짧아졌으며, 시장은 더 치열해졌다. 그 속에서 많은 이들이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묻지만, 필자는 오히려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무엇을 오래 지속할 수 있는가.” 결국 사람을 남기고, 브랜드를 남기고, 삶의 흔적을 남기는 힘은 순간의 화려함이 아니라 지속성에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니어 세대에게 지속성은 생존의 방식이자,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다.필자는 호남 최초로 전문 시니어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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