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코첼라서 뭉친 빅뱅, 20주년 서막 열었다
“코첼라, 왓츠업!”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무대에서 20주년 활동의 서막을 열었다. 멤버인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빅뱅의 이름을 걸고 공식 무대에 선 건 9년 만이다.빅뱅은 12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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