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8년 만 내한”…20년 만에 더 화려하게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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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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