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전개에도 아쉬운 성적표…마의 시청률 2% 못 넘고 난항 중인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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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이찬이 '직진 프러포즈'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정이찬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신주신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가진 모모(백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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