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걸렸던 첫 그린재킷, 1년만에 다시 입었다

대표 이미지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만에 남자 골프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정상에 올랐다. 이 우승으로 매킬로이는 역대 6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대회 모두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불과 1년 후. 매킬로이는 다시 한번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