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66만원씩, 최소 열흘 월급 깎인다…‘2군행’ 한화 노시환, 왜?
천문학적 액수의 몸값인 노시환(한화)이 타격 부진과 수비 불안 등으로 결국 2군행이 결정됐다. KBO 규정에 따라 고액연봉자가 2군으로 내려가면 연봉이 깎인다. 따라서 노시환은 하루에 약 166만원씩 사라진다. 지난 13일 한화 구단은 KBO리그 경기가 열리지 않는 이날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개막 13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된 것이다 1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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