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월드컵 지휘할 새 사령탑에 벤투 아닌 케이로스 감독 선임
가나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휘할 새로운 사령탑으로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선택했다.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로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가나는 지난 3월 오스트리아와 독일과의 A매치에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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