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재혼 12년 만에 ‘뼈말라’…180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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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배역을 위해 8kg을 감량했다. 14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간절한입’에서는 MC 김지유가 희극인 선배이자 연극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혜련을 찾아가 무대 후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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