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 적응 해법 찾아라…해발 2100m서 시험대
축구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34·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는 멕시코 고지대를 먼저 경험한다.LAFC는 15일(한국 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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