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모자 꺼내려다 쾅…충돌 사고에 신호 무시, 홍콩 유명 가수
홍콩 가수 케웅 토가 교통사고와 신호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2200홍콩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인기 보이밴드 미러의 멤버인 그는 지난해 11월 케인 로드에서 자신의 차를 난간에 들이받고 한 달 후 케네디 타운 교차로에서 신호등을 무시하고 지나간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2월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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