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나비, 제왕절개 3일 만에…오늘 전해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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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본명 안지호, 40)가 둘째 딸 출산 후 제왕절개 수술로 인한 현실적인 회복 근황을 전하며 많은 엄마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나비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 뺀다"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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