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하던 일 그만두고 빠져들더니”…도자기 만들어 상 받고 책까지 낸 사장님

대표 이미지
33년간 유통업계에 몸담았던 신세계그룹 출신 김군선 작가가 도예 인생 7년의 기록을 담은 신간 ‘도자기, 세상을 바꾸다’를 출간하고 기념회를 연다. 행사는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 작가는 신세계백화점과 그룹 전략실, 신세계TV쇼핑 대표 등을 거치며 30년 넘게 유통업계에서 활동하다 2018년 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