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 뼈밖에 안 남은 상태…’거식증’ 의혹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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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 김채원이 최근 상당히 마른 몸매를 보여주며 불거진 건강 이상설 및 거식증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김채원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건강하니까 걱정 마라. 나를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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