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뇌출혈’ 이진호, 9일 만에 의식 회복…“일반 병실 치료 중”
코미디언 이진호(40)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지 9일 만에 의식을 회복했다.1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진호는 지난 10일 의식을 회복해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겨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현재는 주변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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