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 둥지 옮긴 이교훈 “두산 만나면 양의지 선배 이겨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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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훈(한화 이글스)이 데뷔 8년 만에 깜짝 트레이드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손아섭(두산 베어스)과 트레이드돼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이교훈은 훗날 두산을 만나면 선전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한화는 14일 두산에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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