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보내는 FC서울 …김기동 “더 이상 징크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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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징크스는 없다.”김기동 FC서울 감독(55)은 11일 전북을 1-0으로 꺾고 3205일 동안 이어진 ‘전설 매치’ 안방 무승 징크스를 끊어낸 뒤 이렇게 말했다. 이 말이 완전히 현실이 되려면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다. 서울은 2016년 4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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