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재활시설 입소에 전 남편이 보인 반응… “치료 의지 기쁘게 생각” [할리웃통신]
음주운전 및 기내 흡연으로 물의를 빚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시설에 입소한 가운데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에 입장을 내놨다. 14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이날 페더라인은 변호사를 통해 "브리트니가 마침내 도움을 받아들이게 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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