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하자마자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허슬두’ 손아섭, 안타시계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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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개에서 멈춰있던 ‘두산’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기록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손아섭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6-2로 앞선 4회초 2점 홈런을 때렸다. 초구 한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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