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임종 돌보미 교육받고 있어… 母 별세 계기” [할리웃통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임종 돌보미(death doula)' 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임종 돌보미는 임종을 앞둔 환자 곁에서 정서적 안정과 돌봄을 제공하는 비의료 전문직이다. 14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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