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떨어진 307억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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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와 한화의 경기. 4회말 무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한화 6번 타자 노시환(26·사진)이 타석에 들어서자 김재걸 주루 코치(54)가 희생번트 사인을 냈다. 개막 후 전날까지 11경기 연속해 4번 타자로 출전했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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