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부러질 것 같네요”…고통 호소한 ‘최현석 모델 딸’ 최연수, 왜?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최연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동이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 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최연수는 현재 임신 중으로 몸무게가 15kg 불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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