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데뷔작인데 ‘칸 영화제’ 진출…공개 전부터 난리난 韓 영화

대표 이미지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김도연이 첫 장편 주연작으로 칸을 찾는다. 쏠레어파트너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고 15일 전했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