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에서 고전 속 분투...LA 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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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리블서 시작된 PK... LA FC, 북중미컵 4강행 LA FC, 해발 2100m 고지대서 멕시코 강호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스컵 8강 2차전 1대1 무승부 합산 스코어 4대1로 4년만에 챔스컵 4강 진출 손흥민, 팀 고전 속 경기 막판 동점골을 기점 된 폭발적 드리블 공 멀리 빠르게 날아가는 고지대 난점에 LA FC 선수들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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