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영혼까지 그려내”…구준엽, 사별 아픔 딛고 ‘붓’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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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을 향한 깊은 애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내는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ETtoday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의 동생이자 배우인 서희제는 최근 화장품 홍보 행사에 참석해 형부 구준엽의 소식을 전했다. 서희제는 인터뷰 중 구준엽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형부는 현재 그림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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