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활동 중단’ 2주 만에…또 입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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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소통 방식에 대한 자기 생각을 다시 한번 공개했다. 김동완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온라인상에서의 거리 두기에 소신을 밝혔다. 그는 "팬데믹 이전에는 단체 채팅을 거부하는 일이 무례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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