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정가예, 욕설→폭언 당했다…업계 발칵

대표 이미지
치어리더 정가예가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15일 정가예는 자신의 계정에 “저는 일 중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욕설과 폭언을 당했습니다"라며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내가 욕먹을 짓을 했나, 내 잘못일 거야라고 생각하기엔 납득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