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 ‘극적 반전’→최고 시청률 ‘4.8%’ 경신…’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대표 이미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권력 카르텔의 민낯과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14일, 안방극장에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정치와 자본, 그리고 개인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