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안 따르면 무력 대응”…트럼프, 미군 경고방송 SNS 게시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15일(현지시간)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26초 분량의 경고방송 영상에는 “미국은 이란 연안 항구에 대한 공식 봉쇄를 선언했고, 이는 합법적 행위”라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선박에 회항 및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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