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 21년 만에 결국…싹 까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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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 차례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된 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최근 여러 작품에서 하차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재판 진행 당시 주장했던 '만취로 인한 심신상실'이 법원 측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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