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사건 아직 안 끝났다…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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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재개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16일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손해배상 소송 5번째 변론기일을 연다. 이날 증인 신문에 참석할 예정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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