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출신 유명 셰프, ‘법적 다툼’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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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출연해 '영탉'이라는 닉네임으로 이름을 알린 오준탁 셰프가 식당 폐업 및 재개업 과정에서 투자자들과 수억 원대 소송전에 휘말렸다. 지난 13일 YTN 보도에 따르면, 오준탁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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