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4K 재개봉…5.18 민주화 운동 속 강렬한 메시지 다룬 韓 영화
한국 영화사에 깊은 울림을 남긴 작품 '꽃잎'이 오는 5월 14일 4K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한 개인의 삶에 남긴 상처와 후유증을 정면으로 응시한 영화 '꽃잎'은 감독 장선우가 이정현과 문성근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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