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제작사 대표,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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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김홍백 홍필름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장례식은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특실로 마련됐으며, 입관은 17일 오전 11시·발인은 18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영락공원, 양산천주교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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